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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를 하나로 줄임
‘건강한’을 버리고 ‘퇴근하고 25분’으로 바꿨습니다. 실제 조리 시간을 브랜드의 약속으로 삼았습니다.
Case Study · 노을식탁
밀키트 브랜드 노을식탁은 재구매율은 높은데 첫 구독 전환이 막혀 있었습니다. 광고비를 늘리는 대신 ‘왜 사야 하는지’를 다시 썼습니다.
기간
14주
범위
전략 · 웹 · 퍼포먼스
연도
2026
Challenge
유입은 충분했습니다. 월 12만 세션이 들어왔지만 구독 전환은 0.8%에서 6개월째 멈춰 있었습니다. 광고 소재를 바꿔도, 할인 폭을 키워도 그래프는 평평했습니다.
고객 인터뷰 14건을 돌리고 나서 원인이 분명해졌습니다. ‘건강한 밀키트’라는 말은 경쟁사 여덟 곳이 똑같이 쓰고 있었고, 방문자는 노을식탁이 무엇이 다른지 30초 안에 알 수 없었습니다.
Approach
01
‘건강한’을 버리고 ‘퇴근하고 25분’으로 바꿨습니다. 실제 조리 시간을 브랜드의 약속으로 삼았습니다.
02
제품 나열을 걷어내고, 25분 타이머가 도는 조리 영상 하나로 히어로를 바꿨습니다.
03
5단계였던 가입 흐름을 2단계로 줄이고, 첫 주문에서 결제 정보를 요구하지 않도록 바꿨습니다.
Results
2.4×
구독 전환율
−31%
신규 고객 획득 비용
+18%
첫 달 유지율
14주
전체 소요
※ 데모용 예시 수치입니다.
“소재를 몇 개 더 만들 줄 알았는데, 첫 회의에서 문장 하나를 두 시간 붙잡고 있더군요. 그게 결국 전부였습니다.”
노을식탁 · 대표 — 데모용 예시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