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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엑스아이

About

작게, 그러나
끝까지 붙는 팀

2019년에 두 명으로 시작해 지금은 12명입니다. 프로젝트당 인원을 늘리는 대신, 한 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Principles

우리가 지키는 것

01

전략 없는 실행은 안 합니다

광고 세팅만 맡아 달라는 요청도 포지셔닝 점검부터 시작합니다. 잘못된 메시지를 더 많은 사람에게 보내는 일은 비용만 키웁니다.

02

숫자로 말합니다

‘느낌이 좋다’는 보고서는 쓰지 않습니다. 매주 같은 지표를, 같은 정의로, 같은 자리에서 봅니다.

03

담당자가 바뀌지 않습니다

킥오프에서 만난 사람이 마지막 회고까지 갑니다. 인수인계로 날리는 시간이 프로젝트에서 가장 비쌉니다.

04

모르는 건 모른다고 합니다

검증 안 된 채널을 확신처럼 팔지 않습니다. 실험으로 제안하고, 실패하면 그대로 공유합니다.

05

계약서보다 회고

월 1회 회고에서 안 되는 걸 먼저 꺼냅니다. 불편한 얘기를 미루면 결국 성과가 밀립니다.

06

남의 브랜드를 흉내 내지 않습니다

레퍼런스는 참고이지 목표가 아닙니다. 그 브랜드에서만 나올 수 있는 답을 찾습니다.

Timeline

걸어온 길

2019

디자이너·마케터 2인으로 시작. 첫 클라이언트는 동네 카페였습니다.

2021

퍼포먼스 팀 신설. 전략–크리에이티브–집행을 한 팀에서 묶는 지금 구조가 자리 잡았습니다.

2023

자체 리포팅 대시보드 도입. 주간 지표를 클라이언트가 직접 열어 보게 됐습니다.

2026

12명. 연간 리테이너 중심으로 전환하며 동시 진행 프로젝트를 6건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 연혁은 데모용 예시입니다.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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